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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영동지역 사업소 찾아 안전관리 실태 점검

2026-10-29

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오른쪽 네 번째)이 영동에코발전본부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이 29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잇달아 찾아 발전소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이어온 현장경영의 일환이자 첫 영동지역 사업소 방문으로, 각 사업소의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설비 운영 실태를 직접 살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현빈 사장은 각 본부장과 실무자들을 만나 사업소별 주요 안전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중앙제어실을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차질 없는 설비 운영을 강조했다. 연료저장고와 주요 발전설비 정비 현장도 차례로 둘러보며 고위험 작업구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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