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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경남에너지, 독서경영 우수상

2026-10-27

[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가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소통을 위한 독서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남에너지는 ‘202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우수상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김승수 출판진흥원 원장(왼쪽)과 조승희 경남에너지 HR팀장이 202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승수 출판진흥원 원장(왼쪽)과 조승희 경남에너지 HR팀장이 202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정부 공인 인증제도다.

직장 내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임직원의 소통과 창의성 향상,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인증과 포상을 수여한다.

매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심의를 통해 경영진의 리더십과 독서 인프라,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남에너지는 사내 독서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본사와 지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도서 지원과 독서통신 교육을 연계하고, 사내 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일상적인 독서 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해 왔다.

경남에너지는 앞서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독서경영 우수상 수상으로 인재육성과 지속적인 학습을 중시하는 조직문화 조성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와 배움의 열정이 모여 이번 독서경영 우수상 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독서 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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