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취약계층 무료 급식 봉사 활동
2026-10-28
한전산업개발 임직원 등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한전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함흥규 사장을 비롯해 한전산업 사내 봉사단과 한국유엔봉사단 회원 등 30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밥퍼 측과 함께 400여명의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했고, 설거지와 현장 정리까지 도맡았다. 더불어 기부금 100만 원과 쌀 20포대를 전달하며 진심을 다한 나눔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전산업은 2017년부터 밥퍼와 함께 기부와 급식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 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밥퍼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나눔은 기업이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한전산업이 밥퍼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동반자가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